박지훈 터졌다…‘취사병 전설’ 티빙 1위 싹쓸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지훈 터졌다…‘취사병 전설’ 티빙 1위 싹쓸이

스포츠동아 2026-05-20 08:23:55 신고

3줄요약
배우 박지훈. 뉴시스DB

배우 박지훈. 뉴시스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지훈이 티빙 차트를 제대로 뒤집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공개 첫 주 만에 종합과 드라마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화력을 입증했다.

20일 티빙이 발표한 5월 2주차 주간 콘텐츠 순위에 따르면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집계 기준 종합·드라마 부문 정상에 올랐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든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티빙

사진제공|티빙

특히 공개 첫 주 유료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간 티빙 공개 드라마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까지 달성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종합·드라마 2위를 3주 연속 지켜냈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역시 신혜선과 공명의 호흡에 힘입어 종합·드라마 3위를 유지했다.

예능 부문에서는 나영석 PD의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하트시그널 시즌5’는 예능 2위에 오르며 뒤를 바짝 추격했다.

이밖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구기동 프렌즈’, ‘나 혼자 산다’ 등이 예능 TOP5에 이름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