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조나단이 예상 못 한 재회에 깜짝 놀란다.
2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파트를 벗어나 자신만의 공간을 선택한 사람들의 특별한 집이 공개된다.
이날 김대호, 조나단, 박지현은 용산구에 위치한 독특한 반지하 복층 하우스를 찾는다. 과거 아파트 전세 생활을 끝낸 집주인은 직접 건물을 짓는 선택을 했고, 건물주임에도 반지층에 거주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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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현장에서는 예상 못 한 상황이 벌어진다. 집주인을 본 조나단이 “어?!”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 것.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까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김대호는 독특한 욕실 인테리어를 보자마자 “완전 내 스타일”이라며 취향 저격당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반지하의 고정관념을 깬 복층 하우스와 조나단을 놀라게 한 집주인의 정체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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