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이 돌아온다? 맨유 경질 4개월 만에 ‘무리뉴 후임설’…“회장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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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이 돌아온다? 맨유 경질 4개월 만에 ‘무리뉴 후임설’…“회장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어”

인터풋볼 2026-05-20 07: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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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벤피카 차기 사령탑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9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유에서 경질된 지 불과 4개월 만에 유럽 최고 수준 구단 부임이 임박했다”라고 보도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번 시즌 도중 맨유에서 경질됐다. 당시 맨유는 성적 부진을 경질의 이유로 들었지만, 현지에선 아모림 감독과 수뇌부 사이 불화가 있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아모림 감독은 경질 직전 “모든 부서, 스타우팅 부서, 스포츠 디렉터가 자기 일을 해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아모림은 맨유를 떠난 후 아직 입을 열지 않았다. ‘스포츠 바이블’은 “아모림 감독은 여전히 자신의 경질에 대해서 말하지 않았다. 공개적으로 구단 팬들에게도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포르투갈 사정에 밝은 소식통은 아모림이 시즌이 끝날 때까지 맨유 퇴임에 대해 언급하지 않기로 선택했다"라며 "아모림은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노리는 과정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결정했다”라고 더했다.

그런데 아모림 감독이 맨유를 떠난 지 4개월 만에 새로운 팀을 찾을 수도 있다. 거론되는 행선지는 벤피카다. 현재 벤피카는 조세 무리뉴 감독이 이끌고 있다. 다만 무리뉴 감독은 최근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이 도는 등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벤피카는 후임 사령탑으로 아모림 감독을 찍었다. ‘토크 스포츠’는 “아모림 감독은 맨유에서 고전에도 불구하고, 벤피카 후이 코스타 회장에게 높이 평가받고 있다. 아모림 감독은 코스타 회장이 디렉터로 있던 시절 벤피카에서 선수로 뛰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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