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별난 아들' 육아에 눈물 흘리더니…"차라리 일하는 게 낫다"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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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별난 아들' 육아에 눈물 흘리더니…"차라리 일하는 게 낫다" (보라이어티)

엑스포츠뉴스 2026-05-20 06:4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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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자신이 육아를 거부하는 성향이라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아들 어린이집 하원까지 단 3시간. 첫 엄마 모임 참석한 황보라ㅣ영어 유치원,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조리원 동기들과 만나 육아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황보라는 "나는 어린이집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인(아들)이가 기질이 너무 세다"며 "병원에 가 봤는데 육아 자체가 나랑 안 맞는다고 하더라. 꾸준히 애를 보면서 차분하게 책을 읽어주고 기다려주고 했는데 내 성향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황보라 보라이어티' 채널 캡처.

그러면서 "나는 차라리 일을 하는 게 낫다"며 타고난 워킹맘임을 밝혔다. 

앞서 업로드된 영상에서는 황보라가 아들의 양육 고민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아들에 대해 "두 돌이 되어 가는데 너무 고민이다. 우인이가 너무 별나다. 식당에서 10분 이상 앉아 있지 못하고 한 가지 놀이를 꾸준히 못한다. 가만히 있지 못한다"며 "남자 아이들은 원래 별나고 가만 있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게 맞나 싶다. 주변 아들맘에게 물어보면 이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2022년 결혼해 2024년 5월 아들 우인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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