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국제뉴스) 이진화 기자 = 원주시 가현동 원주농협주유소 맞은편에서 승용차와 트럭이 충돌해 2명이 다쳤다.
이 사고는 19일 오전 9시 11분에 발생했다. SM3 승용차와 1톤 포터 트럭이 서로 부딪혔으며, 각각의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는 SM3 운전자 남성(75세)와 포터 운전자 남성(66세)로 확인됐다. 이 중 SM3 운전자는 갈비뼈 통증을 호소해 원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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