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9일, 런던 더비의 막이 올랐다. 스탬포드 브릿지를 가득 메운 관중들 앞에서 첫 득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첼시 소속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등번호 8번)가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팀의 선제골을 터뜨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벌어진 이날 경기는 양 팀 서포터들의 열띤 응원 속에 치러졌다. 페르난데스의 골 세리머니 장면은 AFP 소속 사진기자 에이드리언 데니스의 카메라에 생생히 담겼다.
Copyright ⓒ 나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