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현안 질의를 한다.
이날 현안 질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이 참석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의 피격 경위, 나무호 피격 사건에 대한 이란 정부의 입장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국내에 도착한 나무호 타격 미상 비행체의 잔해에 대한 분석 결과 등이 공유될 가능성도 있다.
여야는 이란 소행 여부 등 나무호 피격의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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