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조지가 순무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19일 방송된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에서는 조지가 순무에게 즉석 1:1 심박수 데이트를 신청했다.
앞서 심박수 테스트를 해 보지 않았던 순무는 "뜬금없이 손잡고 심박수 못 해 봤으니 하자고 달려오는 느낌이 들어서 도망가고 싶은 느낌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순무 앞에 자리를 잡고 앉은 조지는 순무의 손을 맞잡고 눈을 마주쳤다. 씨익 웃으며 순무를 바라보던 조지는 손을 쓰다듬는가 하면, "눈을 쳐다봐야지!"라며 눈을 피하는 순무를 다그쳤다.
1분의 심박수 테스트가 끝난 후, 조지는 "나는 순무 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너튜브로 찾아봤다"고 고백하며 "뭔가 좀 돌봐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조지는 "지금 얘기해 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다"고 말하며 순무에게로 조금씩 다가갔고, "살 좀 쪄라!"라며 플러팅 멘트를 남겼다.
조지는 "순무가 어떤 애일까 호기심이 생겨 그랬는데, 이야기해 보니 괜찮았다. 개인적인 스펙은 내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었지만, 밥이나 한번 사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순무를 향한 호감을 드러냈다.
사진= E채널·MBC에브리원 '돌싱N모솔'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MC몽 "'PD수첩'·관련 연예인도 전부 폭로할 것"
- 2위 KBS 전 아나운서들, 같은날 별세…김영옥 남편상·김경호 부친상
- 3위 故최진실 딸 최준희, '신부 가족' 공개…외할머니· 이모할머니도 함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