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메기남 정준현의 도발, 인기녀 강유경 둘러싼 박우열과의 숨 막히는 삼각 로맨스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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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메기남 정준현의 도발, 인기녀 강유경 둘러싼 박우열과의 숨 막히는 삼각 로맨스 발발

메디먼트뉴스 2026-05-19 23:0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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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대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새로운 이성 투입으로 판도가 완전히 뒤집힌 가운데, 한 여성을 둘러싼 남성 출연자들의 불꽃 튀는 삼각 로맨스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하트시그널5 제작진은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 최소윤 등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이 낭만적인 분위기가 가득한 일본 도쿠시마로 첫 해외 여행을 떠난다고 전격 예고했다. 일상에서 벗어난 낯선 여행지에서 이들의 감정선은 더욱 빠르게 교차하기 시작했다.

도쿠시마 현지의 한 유명 라멘집에 도착한 출연진들은 유쾌한 식사를 마친 후, 여행지에서의 본격적인 커플 데이트 매칭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여성 출연자 정규리가 "남자들끼리 데이트 상대를 먼저 편하게 정해서 우리 여자들에게 통보해 주는 방식을 취하는 게 어떠냐"라는 의견을 제안했다.

이에 남성 출연자들은 기다렸다는 듯 자신들의 숨겨둔 직진 본능을 가감 없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서원은 "나는 아직 민주 누나와 깊은 대화를 나눠보지 못한 것 같아서, 오늘 도쿠시마에서의 첫 저녁 시간을 꼭 함께 보내고 싶다"라며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김민주를 향해 돌진했다.

강유경 향한 세 남자의 집중 구애, 정준현과 박우열의 날카로운 대립각과 맨즈토크

진짜 갈등은 김서원의 선택 이후에 발생했다. 뒤이어 선택권을 잡은 피부과 의사 김성민이 "나는 유경 님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라며 대학생 강유경을 지목하자, 강력한 뉴페이스이자 메기남으로 중도 합류한 변호사 정준현 역시 "사실 나도 이번 여행에서 유경 님과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라며 숨겨왔던 속마음을 거침없이 꺼내들었다.

뒤늦게 합류한 정준현이 인기녀 강유경에게 거침없는 관심을 표출하자, 줄곧 강유경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왔던 기존 인기남 박우열은 헛웃음을 터뜨렸다. 박우열은 소리 내어 크게 웃은 뒤 "상황이 이렇게 흘러간다면 그럼 나도 무조건 유경 님을 선택하겠다"라며 즉각적으로 맞대응했다.

순식간에 강유경을 두고 세 명의 남자가 대치하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자 식장 안에는 숨 막히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특히 선공권을 쥔 정준현은 자신과 강력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게 된 박우열을 향해 숨기지 못한 불편하고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 스튜디오 예측단마저 얼어붙게 만들었다.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이어지자, 김성민은 "상황이 복잡해졌으니 우리 남성 출연자들끼리 잠시 밖에 나가서 상의를 하고 오는 것이 좋겠다"라며 이른바 '맨즈토크'를 제안해 팽팽했던 신경전을 잠시 진정시켰다.

다채로운 직업군의 청춘들, 2026년 대세 연애 예능의 진수를 보여주다

현재 방영 중인 하트시그널5는 역대급으로 화려하고 다채로운 스펙을 가진 청춘남녀들이 대거 포진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그널 하우스에는 아나운서 지망생 겸 마케터인 27세 김민주를 비롯해 피부과 의사인 29세 김성민, 한복 브랜드 디렉터 29세 정규리, 현역 모델로 활동 중인 25세 김서원, 마케팅 회사 직원 25세 박우열, 그리고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23세 강유경이 입주해 첫인사를 나눴다. 여기에 32세 변호사 정준현이 메기남으로,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 26세 최소윤이 메기녀로 중간 투입되며 러브라인의 대격변을 이끌어내고 있다.

2026년 봄날 안방극장의 연애 세포를 강렬하게 자극하고 있는 이들의 도쿠시마 여행 비하인드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짜릿한 삼각 로맨스의 서막은 오늘 오후 10시 채널A 하트시그널5 본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과연 메기남의 도발에 맞선 기존 입주자들의 방어전이 성공할지, 그리고 여심을 사로잡은 강유경의 최종 시그널은 어디로 향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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