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스님과 손님'에서 이주빈이 법륜스님을 향해 내적 친밀감을 드러냈다.
19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올데이프로젝트)이 출연해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함께 인도를 찾아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새벽 2시가 다 되어서 인도에 도착한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은 긴장감을 안고 첫 번째 목적지로 향했고, 그 곳은 뜻밖의 인도의 5성급 호텔이었다.
첫날 인도까지 오느라 고생했을 손님들을 위한 법륜스님의 특별한 선물이었다. 또 법륜스님은 다음날 아침 조식당에서 만나자는 약속이 적힌 손편지도 남겨놨다.
그렇게 3시간의 휴식 후에 조식당으로 모인 손님들은 드디어 법륜스님과 마주했다.
노홍철은 법륜스님에게도 어김없이 '형님'이라는 호칭을 썼고, 법륜스님은 "이게 방송에 나가면 (노홍철이) 욕을 먹겠지. 근데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욕을 먹으면 오래 산다더라"면서 웃었다.
또 이주빈은 "저는 '즉문즉설'을 정말 많이 봤다. 그래서 '법륜스님이 친할아버지 같다'는 말을 했던 적이 있다"고 수줍어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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