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스님과 손님'에서 노홍철이 법륜스님의 서비스에 감탄했다.
19일 첫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우찬(올데이프로젝트)이 출연해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함께 인도를 찾아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은 새벽 2시 쯤에 인도에 도착했다. 우찬은 이틀 뒤부터 합류한다고.
이들은 누군가의 안내를 받고 버스에 올라타 어디론가 향했다. 가는 길 창밖의 풍경은 길에서 누워서 자고있는 노숙인들로 가득했다.
손님들은 "설마 노숙을 하는 건 아니겠죠...?"라면서 걱정했지만, 예상 밖으로 인도 최고급 호텔에 도착했다.
법륜스님은 "첫날은 손님들을 위해서 최고의 숙소로 잡았다. '인도에 왔는데 별거 아니네? 괜찮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라면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노홍철은 인도 최고급 호텔에서 독방, 그리고 조식까지 풀코스로 예약을 해준 법륜스님에게 고마움을 드러내며 "놀라긴 했다. 역시 종교는 불교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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