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전원주가 주식 투자법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SK하이닉스 선택한 전원주의 투자 비법'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디즈니+ '운명전쟁49'에 출연한 카이스트 석, 박사 추신 천명도사를 만나 주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천명도사를 만나러 떠나는 길, 제작진은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난리 난 거 아시냐. SK하이닉스가 한 주당 얼마인지 아시냐"며 전원주에게 최근 주식 시장 동향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전원주는 15년 전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 원대에 매입했다고 밝히며 주식 수익률이 600%가 넘는다고 해 화제가 된 바. 현재 140만 원이 넘어간 상황, 전원주는 "길을 가도 나한테 물어본다. '좋으시죠?' 이러는데 나는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일단 사 놓고 들여다를 안 보시니까"라며 주식 매입 후 수익률을 확인하지 않는 전원주의 투자법을 이야기했고, 전원주는 "나는 볼 줄을 모른다. 그냥 믿고 '아무거나 해 줘' 하는데 사면 오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구기동 집값만 해도 20배가 뛰지 않았냐"며 전원주의 부동산 수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원주는 "집값 많이 올랐다고 그러더라"라며 덤덤하게 반응했다.
이어 제작진은 증권사에서 전원주를 모시러 집 앞에 방문했다는 일화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전원주는 "증권사에서 도장 받으려고 데리러 오는 거다. 증권사에서 집 앞으로 차가 오는데, 내가 가면 지점장부터 쭉 서 있다. 90도로 다 절한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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