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관들이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 고립 차량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관들이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 고립 차량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관들이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 고립 차량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관들이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 고립 차량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관들이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 고립 차량에서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시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서 열린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
19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안양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소방차가 방수하고 있다. 실내체육관 붕괴 사고를 가정해서 열린 이날 훈련은 인명구조와 사고 현장 수습 등 재난 대응 체계 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