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톨허스트, 김도영 헬멧 맞혀 헤드샷 자동 퇴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LG 톨허스트, 김도영 헬멧 맞혀 헤드샷 자동 퇴장

연합뉴스 2026-05-19 19:04:21 신고

3줄요약
역투하는 톨허스트 역투하는 톨허스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시즌 6번째로 헤드샷 퇴장당했다.

톨허스트는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박상준에게 선제 우월 솔로포를 허용한 뒤 후속 타자 김도영의 헬멧을 맞혀 자동 퇴장당했다.

김도영에게 던진 초구는 그의 헬멧 창을 맞았다. 김도영은 머리를 맞지 않아 큰 부상을 피했다.

KBO리그 규정 경기 스피드업 항목을 보면, 주심은 투구(직구)가 타자의 머리 쪽으로 날아왔을 때 맞았거나 스쳤을 때는 고의 여부와 상관 없이 투수를 퇴장 조처한다.

타자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헬멧에 투구가 스치기만 해도 헤드샷 퇴장을 명령할 수 있는 셈이다.

톨허스트는 허탈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마운드를 떠났다.

올해 퇴장당한 선수 6명은 모두 헤드샷을 던진 투수들이다.

cany990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