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명동 택한 유니클로, 국내 최대 규모로 랜드마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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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명동 택한 유니클로, 국내 최대 규모로 랜드마크 노린다

이뉴스투데이 2026-05-19 18:10: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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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 외관. [사진=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 외관. [사진=유니클로]

[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유니클로가 서울 명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관광·쇼핑 수요 공략에 나선다.

유니클로는 오는 22일 서울 명동에 총 3254.8m2(약 1000평) 규모의 ‘유니클로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여성·남성·키즈·베이비 라인업을 모두 갖춘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이다.

매장은 지상 3층 규모로 구성됐다. 1층에는 주요 라이프웨어 제품과 함께 그래픽 티셔츠 라인 ‘UT존’,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유티미)’ 공간이 들어선다. 명동 한정 디자인 스탬프도 함께 운영한다.

2층은 여성·키즈 라인 중심으로 꾸며졌으며, 명동의 풍경과 역사를 담은 사진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3층에는 남성 라인업과 함께 의류 수선·자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유니클로 스튜디오(RE.UNIQLO STUDIO)’를 운영한다.

쿠와하라 타카오 에프알엘코리아 공동대표는 “유니클로의 브랜드 철학인 라이프웨어의 가치, 콘셉트가 반영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명동을 방문하는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및 고객 서비스로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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