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넷마블 엠엔비(MNB)의 캐릭터 지식재산권(IP) '쿵야 레스토랑즈'와 컬래버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22일부터 NOL MD샵에서 판매한다.
협업 상품은 양파쿵야와 주먹밥쿵야 레플리카 유니폼 2종을 비롯해 볼캡 2종, 응원타월, 기념구, 봉제키링 인형 2종, 봉제 머리띠 등 총 9종이다.
두산은 '수빈쿵야', '준순쿵야' 등 선수 이름과 쿵야를 결합한 유니폼 커스텀 마킹 키트도 준비했다. 기존 유니폼 마킹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컬래버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된다.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잠실구장에 '쿵야 레스토랑즈 두산베어스점'이 열린다. 이번 컬래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두산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쿵야 레스토랑즈'는 넷마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쿵야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MZ세대 대표 IP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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