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TOEIC 스피킹 10위…전년 대비 1점 상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 TOEIC 스피킹 10위…전년 대비 1점 상승

한스경제 2026-05-19 17:58:34 신고

3줄요약
한국TOEIC위원회
한국TOEIC위원회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YBM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2025년 전 세계 토익스피킹 평균 성적을 19일 공개했다. 대한민국은 200점 만점 중 129점을 기록해 조사 대상 21개국 중 10위에 올랐다.

전 세계 토익스피킹 성적 분석에서 이스라엘이 16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필리핀 154점, 코스타리카 147점, 대만 147점, 칠레 144점 순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의 평균 성적은 일본 121점, 중국 116점보다 높았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때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 '가끔' 45.9%, '자주' 21.4%로 절반 이상이 어려움을 경험한다고 답했다. '드물게' 13.5%, '거의 항상' 9.8%, '거의 없다' 9.4% 순으로 조사됐다.

토익스피킹 응시 목적은 취업이 56.1%로 가장 많았다. 승진 15.8%, 졸업 13.4%, 학업 10.0%, 언어 연수 성과 측정 4.6%가 뒤를 이었다.

대한민국의 토익라이팅 평균 성적은 149점으로, 분석 대상 20개국 중 8위를 기록했다. 필리핀이 166점으로 1위였고, 스페인과 대만이 157점, 베트남과 태국이 154점으로 뒤를 이었다.

토익스피킹 시험은 ETS의 연구를 바탕으로 성적표에 'ACTFL' 등급을 제공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