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KMA 2026'이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K팝 축제'를 예고했다.
'KMA 2026(KM차트 어워즈 2026)' 측은 19일 피원하모니, 하이파이유니콘, 제로베이스원, 유니스, 하츠투하츠, 뉴비트, 알파드라이브원, 모디세이(데뷔순)가 포함된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1차 라인업을 통해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2메이저, 비비업, 킥플립, 올데이 프로젝트, 코르티스, 롱샷이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로써 'KMA 2026'에는 총 15개 팀이 출연을 확정했다.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대세 그룹부터 K팝 시장을 이끌 신예까지 고루 포함되며 K팝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KMA 2026'은 오는 7월 2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사진=KMA 2026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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