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셀X썸머케잌, 여성 K R&B 진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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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셀X썸머케잌, 여성 K R&B 진수 보여준다

일간스포츠 2026-05-19 17:5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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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아티스트 지셀과 썸머케익이 여성 R&B 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합작 프로젝트로 뭉쳤다.

제작사 THE SSR에 따르면 두 사람은 19일 정오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써클 인 미’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두 아티스트가 의기투합한 ‘걸스 후드’ 프로젝트의 출발을 알리는 선공개 트랙이다. 국내 여성 R&B 신의 경쟁력과 오리지널리티에 대한 두 사람의 심도 있는 고찰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음악을 통한 여성 아티스트들의 연대와 새로운 발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성과 감정이 엇갈리는 상황 속, 자존심 뒤에 숨겨진 그리움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선을 세련되게 담아냈다.

THE SSR 측은 “이번 선공개 곡을 시작으로 ‘걸스 후드’의 메시지를 담은 후속 트랙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며 “오랜 시간 아티스트로서 서로를 존중해 온 지셀과 썸머케익의 첫 음악적 시너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셀은 지난해 ENA ‘하우스 오브 걸스’에 참여해 K-R&B 장르에서의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기량을 입증한 바 있다. 썸머케익 역시 Mnet ‘보이스코리아 2020’ 파이널 Top 4 진출 이후 ‘러브 빌런’, ‘베이크’ 등의 트랙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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