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잘살+]롯데·메디톡스·김신장군기념사업회·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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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잘살+]롯데·메디톡스·김신장군기념사업회·매일유업

비즈니스플러스 2026-05-19 17:4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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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롯데
사진=롯데

◇롯데, mom편한 페스티벌 개최

롯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잔디광장에서 '롯데 mom(맘)편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인 'mom편한' 1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저출생 문제 해결과 돌봄 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시민 참여형 축제 형태로 기획됐다.

이날 열리는 행사 개회식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을 비롯해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박진경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 박찬구 서울시 부시장 등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롯데는 이 자리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과 보육 현장의 실질적 여건 향상 목적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총 5억원을 전달한다.

사진=메디톡스
사진=메디톡스

◇메디톡스 더마코스메틱 '뉴라덤', 드라마 '은밀한 감사' 제작 지원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NEURADERM)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제작 지원(PPL)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뉴라덤'은 배우 홍화연을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홍화연은 이번 작품에서 '박아정' 역으로 출연한다.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뉴라덤'은 드라마 속 홍화연의 일상과 주요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제품을 녹여내는 방식으로 브랜드 노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신 장군 제10주기 추모식 /사진=김신장군기념사업회
김신 장군 제10주기 추모식 /사진=김신장군기념사업회

◇김신장군기념사업회, 김신 장군 제10주기 추모식 개최

김신장군기념사업회는 1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6대 공군참모총장 故 김신 장군 10주기 추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식에는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과 박기완 공군참모차장을 비롯한 역대 공군참모총장과 여러 독립 유관단체들이 참석했다. 유족대표로는 사위인 김호연 빙그레 회장(공군역사재단 이사장)과 딸 김미 백범김구기념관 관장이 참석했다.

김두만 김신장군기념사업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김신 전 공군참모총장은 광복 이후 한국인 최초로 미국 공군 비행훈련을 수료하며 한미 공군 협력의 초석을 다졌고, 6·25전쟁과 공군 발전 과정에서 과감한 용기와 끊임없는 배움, 폭넓은 협력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며 "후배들은 총장님의 애국·헌신 정신을 이어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사진=매일유업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 알라(Arla) 크림치즈 쿠킹클래스 개최

매일유업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소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덴마크를 대표하는 글로벌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의 크림치즈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알라(Arla) 한 스푼으로 완성하는 일상 요리의 변신"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클래스는 호텔 및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근무 경력을 보유한 한신희 셰프가 강연자로 나서 참가자들에게 알라 크림치즈를 활용한 '치킨 코돈브루' 레시피를 전수했다. 치킨 코돈브루는 닭가슴살 속에 치즈를 넣어 조리하는 프랑스식 요리로, 알라 크림치즈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알라(Arla) 크림치즈가 베이글이나 빵 뿐만 아니라, 레시피의 메인 재료로서 얼마나 훌륭한 역할을 하는지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알라 한 스푼'만으로 일상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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