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진 이준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두고 빈손 외교였다는 미국 언론의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시진핑 중국 주석은 G2의 입지를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인데요, 이렇게 상반된 성적표를 받은 배경을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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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성: 이정진 이준삼
촬영: 홍준기
편집: 이금주
영상: 연합뉴스TV·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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