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별이 지난 영상에서 불거졌던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살이 많이 빠진 것"이라며 일축했다.
지난 14일 가수 별의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 '우리 같이 예뻐져요! 역대급 정보 공유 : 40대라곤 안 믿기는 별의 자기 관리템, 공복 루틴, 아침 식단, 꿀피부 홈케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수 별은 근황을 전하며 자신만의 관리 꿀팁을 공개했다.
별은 "혼자서 촬영을 하는 게 오랜만인 거 같다. 최근에 지예은이 우리 집에 와서 집밥을 먹었었다"라며 자신의 근황에 대해 운을 뗐다.
그는 "그런데 그날 내가 좀 많이 야위어 보였었나보다. 댓글에 내 건강과 관련해서 걱정하는 댓글이 많았다"라며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에 대해 언급했다.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도 많았지만 미모를 칭찬하며 관리법을 궁금해하던 댓글도 많았다고 밝힌 별은 웃음을 지으며 "건강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이번에 살이 확 빠진 것 뿐이다"라며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별은 "이번 기회에 나를 재정비하고 건강한 식습관이나 운동이나 이런 루틴들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 게 실제로 있기 때문에 그 루틴을 공개하려고 한다"라며 꿀팁 방출까지 예고했다.
이날 별은 아침 전 땅콩 버터와 함께 사과를 섭취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고, 림프 순환과 부기를 빼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를 추천한다며 적극적으로 꿀팁을 공유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별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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