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커스, 7개월 만 컴백...“멤버 모두 작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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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커스, 7개월 만 컴백...“멤버 모두 작두 탔다”

일간스포츠 2026-05-19 16:36: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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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싸이커스, 이번 앨범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룹 싸이커스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서 싸이커스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루트 제로 : 디 오라’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민재는 “싸이커스가 새로운 시리즈로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타이틀곡으로 신명 나는 판을 벌여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항상 컴백 첫 무대는 긴장되고 설렌다”며 “작두를 타고 있다는 느낌으로 멤버들과 무대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비주얼 변신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현우는 “우리의 정체성인 도깨비를 연상시키기 위해 컬러 렌즈를 착용하는 등 스타일링에 신경을 썼다”고 전했다.

새 타이틀곡의 매력에 대해 예찬은 “이번 타이틀곡은 싸이커스의 거칠고 길들여지지 않은 매력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며 “거침없고 당당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훈 역시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 무대를 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싸이커스는 이날 오후 6시 ‘루트 제로 : 디 오라’를 발매하고 7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데뷔 후 약 2년 7개월간 이어온 ‘하우스 오브 트리키’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전개되는 ‘루트 제로’ 시리즈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멤버 민재, 수민, 예찬이 전곡 작사에 참여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오케이’는 정해진 규칙을 거부하는 당당한 에너지를 담은 곡으로, 반복적인 가사와 직관적인 안무를 통해 강한 중독성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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