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즐기는 진정한 축구 축제의 장!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에 가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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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기는 진정한 축구 축제의 장!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에 가야하는 이유!

일간스포츠 2026-05-19 16:34:38 신고

3줄요약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 퓨처 일레븐 2026(Future Eleven 2026)’은 단순한 축구 대회가 아니다.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일간스포츠는 오는 6월 6일 경기도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제1회 일간스포츠배 유소년 축구대회 퓨처 일레븐 2026’을 개최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공간은 ‘스타 플레이존’이다. 전 축구 국가대표 박주호가 도르트문트 아카데미 코리아와 함께 행사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과 만난다. 사진 촬영과 사인회는 물론 현장 Q&A도 진행된다. 질문 기회는 참가 순서에 따라 우선 제공된다. 아이돌 공연 역시 예정돼 있다.

‘먹킷리스트존’도 운영된다. 다양한 커피와 간식, 푸드트럭이 행사장을 찾는다. 참가자와 가족들은 축구를 즐기며 먹거리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체험형 콘텐츠로 꾸며진 ‘플레이존’도 준비됐다. 한국세계자연기금(WWF) 캠페인존에서는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나만의 키캡·볼펜 꾸미기 등 DIY 체험존도 운영된다. 스타 브랜드와 함께하는 스페셜 게임존도 마련된다.

챔피언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됐다. 각 부문 우승 4개 팀에는 현재 울버햄프턴에서 활약 중인 황희찬의 친필 사인볼이 증정된다. 이 밖에도 다양한 스페셜 기프트가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일간스포츠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단순 경기 중심의 유소년 대회를 넘어 ‘경험형 축구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을, 학부모와 클럽에는 새로운 형태의 축구 축제를 선보이고 싶다”며 “유소년 축구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대회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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