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수혁이 지드래곤과 대성의 라이브 방송을 보다가 결국 답답함을 터뜨렸다.
이수혁은 18일 자신의 SNS에 “소리 켜라고 이 아저씨들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드래곤과 대성이 함께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화면이 담겼다. 당시 방송에서는 일부 팬들이 “소리가 안 들린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두 사람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 채 방송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혁이 직접 SNS에 글을 남기며 현실 절친 케미를 드러낸 것.
이수혁 SNS 캡처
1988년생 동갑내기인 이수혁과 지드래곤은 2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이수혁은 지난해 MBC 예능 ‘굿데이’에도 출연해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앞서 이수혁은 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친할수록 말을 많이 안 한다”며 지드래곤과의 편안한 관계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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