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9일 오후 3시 37분께 경북 문경시 가은읍 갈전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8대를 포함한 장비 18대와 인력 52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문경시는 산불 신고가 접수되자 "인근 주민과 입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는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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