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소희가 칸에서의 반전 일상을 전했다.
18일 한소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칸에서 진행 중인 제79회 칸국제영화제를 찾은 한소희가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라면과 김치, 밥이 차려진 식사 사진을 공개하며 칸에서도 한국 음식을 즐기는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헤어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표정한 표정과 옆모습만으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소희는 지난 17일 칸국제영화제의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Women in Motion Award)' 레드카펫에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한소희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에 올라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글로벌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도 이어졌다.
사진 = 한소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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