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근황 "함께 딸 재이 육아 중"…'분리필요' 우려 시각도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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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근황 "함께 딸 재이 육아 중"…'분리필요' 우려 시각도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2026-05-19 16:0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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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행복해다홍'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수홍이 과거 구조했던 유기묘 다홍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다홍이는 박수홍의 딸 재이를 육아 중이었고, 이에 네티즌 사이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박수홍이 낚시터에서 구조한 유기묘인 '다홍이'의 근황이 전해졌다. 박수홍은 "나의 수호천사이자 인생역전을 시켜준 다홍이"라며 자신의 반려묘에 애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행복해다홍' 캡쳐

본격적으로 다홍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다홍이는 편한 듯 바닥에 누워있었고 이를 본 박수홍의 딸 재이는 다홍이를 덥썩 잡았다. 

놀란듯한 다홍이는 황급히 자리를 뜨기도 했다. 재이는 그런 다홍이의 뒤를 쫓기도 하고 직접 밥을 만들어주는 등 애정을 쏟았다. 

하지만 이런 모습을 본 다홍이는 재이를 피해 옷장으로 숨어 들어갔고 박수홍은 이 모습을 보며 "재이를 피해서 거기 들어가 있는 거냐"라며 웃음 짓기도 했다.

그는 "너도 육아하느라 고생이 많다"라며 공동 육아를 맡고있는 다홍이에 위로를 전하기도 했다. 또 한편으로는 "요즘 재이가 다홍이를 너무 좋아해서 쫓아다니다 보니까 얘도 스트레스가 있을 거다"라며 걱정하기도 했다. 

유튜브 '행복해다홍' 캡쳐

재이와 다홍이는 함께 산책을 즐기기도 했고 "쌍둥이냐"라고 묻는 주민들의 반응은 웃음을 자아냈다. 

훈훈한 반응도 있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의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아기가 고양이 좋다고 하는 행동이 폭력이 될 수도 있다", "고양이한테 아기가 스트레스인 건 맞다. 어느 정도 공간분리는 필요하다"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7월에 23살 연하 김다예와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슬하에 딸 재이양을 두고 있다. 또한 반려묘 다홍이는 박수홍이 낚시터에서 구조한 유기묘이다. 

사진 = 박수홍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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