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타카 손잡은 하입프린세스, 한일 오가며 정식 데뷔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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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타카 손잡은 하입프린세스, 한일 오가며 정식 데뷔 예열

일간스포츠 2026-05-19 15:47: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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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속사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대학 축제와 일본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11일 첫 미니앨범 ‘17.7’의 타이틀곡 ‘스톨른’ 한국어 버전을 선공개하고 국내 활동에 나섰다. 앞서 일본어 버전을 선보인 데 이어 한국어 버전을 발매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핸드마이크를 활용한 100% 라이브 무대로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다.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이 힙합 리스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는 모양새다.

소속사에 따르면 특히 5월 대학 축제 시즌을 맞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대구대, 13일 홍익대 서울캠퍼스 무대를 마쳤으며 가톨릭관동대(19일), 홍익대 세종캠퍼스(20일), 가톨릭대 성심교정(21일), 상명대 서울캠퍼스(22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6월 1일), 동아방송예술대(6월 2일) 축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정식 데뷔 전인 신인 중 최다 출연 기록이다.

글로벌 행보도 눈에 띈다. 지난 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에서 ‘스톨른’과 수록곡 ‘원 데이’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지난달 18일에는 일본 ‘라쿠텐 걸즈어워드 2026 스프링/서머’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하입프린세스는 오는 27일 첫 미니앨범 ‘17.7’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다이나믹듀오의 개코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수록곡 ‘원 데이’는 일본 밴드 원오크록의 타카가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아 개코, 하입프린세스 멤버들과 협업했다.

코코, 와이에스아이(윤서영), 유주, 도이, 리노, 니코, 수진으로 구성된 7인조 그룹 하입프린세스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한일 양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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