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최근 보험업계는 사후 보장을 넘어 일상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 시즌에 맞춰 헬스케어 기반 실속형 상품 개발에 집중하는 추세입니다.
한화생명도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1946년 창립 이후 성장을 거듭해 2025년 12월 기준 총자산 126조 원을 돌파했으며, 베트남과 중국 등 해외 국가에 진출해 글로벌 종합금융사로 도약 중입니다.
한화생명은 제로백H종신보험 등 대표 상품에 이어 야외 활동용 다이렉트 미니보험까지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1년 동안 한 번 납입으로 일상 부상을 보장받는 구조입니다.
‘포켓레저보험’은 러닝, 라이딩, 골프 중 발생하는 염증과 진단을 보장합니다. 인대파열 수술비와 교통사고 경상치료까지 해결합니다. 유병자를 위한 ‘간편포켓레저보험’은 3가지 항목만 통과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골절 사고 보장에 집중한 ‘포켓골절보험’도 선보였습니다. 골절 진단과 수술은 물론 깁스 치료까지 보장합니다. 유병자를 겨냥한 ‘간편포켓골절보험’ 역시 함께 출시해 가입 문턱을 낮췄습니다.
한화생명은 이처럼 세분화된 보장을 확대하며 금융 시장에서 글로벌 보험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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