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984년 제55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한국 남자 신기록(2시간14분59초)을 세웠던 이홍열 한국스포츠지도사 총연합회 회장이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를 출간했다.
이 책은 러닝 기술과 운동 처방 및 운동 치료 프로그램 등을 담았다.
아울러 최근 마라톤계에서 화제를 모으는 카본화를 인체 역학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이홍열 회장은 1980년대 마라톤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1983년 해밀턴 세계 마라톤대회에서 우승,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3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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