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역도선수단이 제4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동주(95kg급)가 합계 1위(360kg), 인상 1위(157kg), 용상 1위(203kg)를 기록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김정민(75kg급)은 용상 1위(187kg), 합계 2위(315kg), 인상 3위(128kg)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김요한(65kg급)도 용상 1위(162kg), 합계 3위(280kg)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진안군청 역도팀은 올해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대회 및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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