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상암, 이유림 기자) 이원형 CP가 최미나수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미디어 토크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레전드 패션 서바이벌을 선보여온 CJ ENM이 패션 산업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기존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에서 한 단계 진화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장에는 이원형 CP를 비롯해 장윤주, 차정원, 안아름이 참석했다.
이날 이원형 CP는 "엄청 섭외를 했다기보다는 본인이 이 프로에 출연하고 싶은 의지가 강했다. '솔로지옥4' 후 본인이 패션으로 보여주고 싶다는 의지가 강하더라"고 최미나수를 섭외한 배경을 전했다.
그는 "2회에 나오는데 최미나수 씨가 (장)윤주 씨한테 어떤 얘기를 듣고 심기일전해서 본인의 스타일로 변신하는데 그게 호평을 받는다. 그 후로도 최미나수는 본인을 성장 캐릭터라고 하는데 저희들도 성장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방송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19일 오후 10시 10분에 2회를 방송하며, 본 방송 시작 후 티빙 '퀵VOD'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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