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상암, 이유림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킬잇'을 통해 서바이벌 멘토로 활약한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탤런트스튜디오에서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미디어 토크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레전드 패션 서바이벌을 선보여온 CJ ENM이 패션 산업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기존의 디자이너·모델 중심 서바이벌에서 한 단계 진화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서 활약했던 장윤주는 "'도수코'에서 5년을 함께했다. 그때는 포맷이 확실했다. 사진 한 장으로 합격과 탈락을 정하고, 패션 모델을 뽑는 것이었는데 10여년 동안 너무나 많은 것들이 변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자체적으로 자신이 브랜드가 돼서 콘텐츠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지만 이 판에서 놀 수 있게 됐다. '킬잇'은 저희가 세 레이블로 나뉘어져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저희도 서바이벌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19일 오후 10시 10분에 2회를 방송하며, 본 방송 시작 후 티빙 '퀵VOD'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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