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요천생태습지공원의 반려견 놀이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원 주생면 중동리의 요천생태습지공원 1천600㎡에 조성돼 있던 것을 없애고 인근의 공원 부지 2천400㎡에 새로 만든 것이다.
중·대형견과 소형견용 놀이터, 격리실로 구분돼 있으며 반려견 놀이대, 그늘막, 화장실 등도 갖췄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교감할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꾸몄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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