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회 칸 영화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한국 영화와 배우들의 활약 역시 눈에 띄었는데요. 연상호 감독의 영화 〈군체〉가 공식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고,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역시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레드카펫 위에서는 다양한 셀럽들의 드레스 룩이 쏟아진 가운데, 루이 비통을 착용한 배우들의 스타일링도 단연 시선을 끌었죠.
전지현, 루이 비통 화이트 드레스
루이 비통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전지현의 모습.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영화 〈군체〉로 칸 영화제를 찾은 루이 비통 앰버서더 전지현은 케이프 슬리브 디테일의 롱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했습니다. 비대칭 버튼 주얼리 장식이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했고, 화이트 새틴 샌들을 함께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죠.
정호연, 루이 비통 슬립 드레스
루이 비통의 슬립 드레스를 입은 정호연의 모습.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이자 루이 비통 앰버서더인 정호연은 빈티지한 실버 글라스 튜브 자수를 더한 앤틱 웜 그레이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베이지 새틴 펌프스와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마제스틱’ 이어링과 링을 함께 착용해 특유의 분위기를 강조했고요. 메이크업은 ‘라 보떼 루이 비통’의 LV 밤 050 레드 펄스로 마무리했습니다.
황정민, 루이 비통 턱시도 룩
루이 비통의 턱시도 룩을 입은 황정민의 모습.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배우 황정민은 블랙 싱글 브레스트 턱시도 재킷과 매칭 트라우저를 착용했습니다. 화이트 코튼 포플린 셔츠와 블랙 실크 보우 타이, 블랙 레더 LV 켄싱턴 더비 슈즈를 더해 클래식한 블랙 타이 룩을 완성했죠.
조인성, 루이 비통 턱시도 룩
루이 비통의 턱시도 룩을 입은 조인성의 모습.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배우 조인성은 블랙 싱글 브레스트 턱시도 재킷에 플레어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코튼 포플린 셔츠와 블랙 실크 보우 타이, LV 켄싱턴 더비 슈즈를 더해 정제된 실루엣을 보여줬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 루이 비통 핑크 드레스
루이 비통의 핑크 드레스를 입은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모습. / 이미지 출처: 루이 비통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무슬린 디테일이 돋보이는 페일 핑크 컬러의 롱 드레스를 착용했습니다. 여기에 핑크 샌들과 함께 루이 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텀블러’ 브레이슬릿, ‘퓨어 V’ 이어링, ‘마제스틱’ 링을 매치했는데요. 메이크업에는 LV 옹브르 150 베이지 메멘토와 LV 루즈 105 누드 네세세어리를 사용해 전체적인 톤을 맞췄습니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