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로로가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수상 이후 첫 지상파 예능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반전 예능감을 공개한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2026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한 한로로는 이날 방송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수상 소감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 평소 존경하던 선배들과 함께 첫 지상파 예능에 출연하게 된 소감도 솔직하게 밝힌다.
자작시 낭독도 이어진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인 한로로는 예술적인 감성을 담아낸 낭독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반전 예능감도 공개된다. 한로로는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개인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수줍은 모습으로 댄스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차분한 이미지와 다른 귀여운 매력에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가득 찼다는 전언이다.
AKMU(악뮤) 이찬혁과 작업했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곡 작업 당시 인상 깊었던 디렉팅 스타일과 분위기를 이야기하며 관심을 모은다.
페스티벌 무대에서 벌어진 해프닝도 털어놓는다. 멋있게 무대를 연출하려다 자신이 던진 물병에 직접 맞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한로로의 라이브 무대와 반전 매력은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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