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라스’ 첫 지상파 예능…댄스 챌린지 반전 매력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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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라스’ 첫 지상파 예능…댄스 챌린지 반전 매력 폭발

스포츠동아 2026-05-19 14:1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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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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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한로로가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수상 이후 첫 지상파 예능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반전 예능감을 공개한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창완, 최정훈, 로이킴, 한로로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 스프링 페스티벌’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2026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한 한로로는 이날 방송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수상 소감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 평소 존경하던 선배들과 함께 첫 지상파 예능에 출연하게 된 소감도 솔직하게 밝힌다.

한로로는 특유의 감성이 담긴 라이브 무대도 선보인다. ‘입춘’,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 대표곡 메들리를 우쿨렐레 연주와 함께 공개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친다. 몰입감 있는 무대에 김창완 역시 집중해 지켜봤다는 후문이다.

자작시 낭독도 이어진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인 한로로는 예술적인 감성을 담아낸 낭독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반전 예능감도 공개된다. 한로로는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는 개인기에 도전하는가 하면 수줍은 모습으로 댄스 챌린지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차분한 이미지와 다른 귀여운 매력에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가득 찼다는 전언이다.

AKMU(악뮤) 이찬혁과 작업했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곡 작업 당시 인상 깊었던 디렉팅 스타일과 분위기를 이야기하며 관심을 모은다.

페스티벌 무대에서 벌어진 해프닝도 털어놓는다. 멋있게 무대를 연출하려다 자신이 던진 물병에 직접 맞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한로로의 라이브 무대와 반전 매력은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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