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성수동 쇼룸' 직장인 된 근황…"만 원대 순댓국도 비싸" (안녕하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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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하주연, '성수동 쇼룸' 직장인 된 근황…"만 원대 순댓국도 비싸" (안녕하샘요)

엑스포츠뉴스 2026-05-19 13:48: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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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안녕하샘요'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쥬얼리 하주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일이 없어 쉬고 있다고 밝혔던 그는 성수동의 한 쇼룸에서 일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샘요'에는 '쥬얼리 하주연이 개과천선 서인영 출연 안 한 이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채널에는 전 쥬얼리 멤버 하주연이 출연했다. 하주연은 성수동의 한 쇼룸에서 일하는 직장인의 삶을 공개했다. 

유튜브 '안녕하샘요' 캡쳐

한때 그룹 쥬얼리 멤버로서 이름을 알렸던 그는 활동을 마무리 했다. 

하주연은 "여기서 같이 일한지 두 세달 된 거 같다. 근데 체감상 한 2년은 된 거 같아서 하루하루가 되게 길다"라며 현재는 성수동에 위치한 프랑스 풍의 주방 브랜드 쇼룸 매니저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하주연은 직장인다운 삶을 보여줬다. 여느 직장인과 다르지 않게 지하철을 타는가 하면, 높은 물가에 한숨을 짓기도 했다.

그는 "나는 지하철을 탄지 꽤 오래돼서, 대중교통을 이용한지 오래돼서 불편함은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안녕하샘요' 캡쳐

대중교통을 타기 전에는 지하철 요금이 얼만지 몰랐다고 솔직히 밝힌 하주연은 "요새는 너무 많이 올랐더라. 그래서 나도 기후동행카드를 쓴다"라며 울상을 짓기도 했다.

서울숲에 도착한 하주연은 "여기가 서울숲이다 보니까 점심을 먹기가 조금 그렇다. 가격대도 위고 이제 그런 거를 생각 안할 수가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순댓국집이나 뭐 밥집 같은 것도 좀 가격을 보고가는 편이다"라며 웃음지었다.

유튜브 '안녕하샘요' 캡쳐

하주연은 "밥도 만 원대가 넘으면 비싼 것이다. 이제는 만 원이 안 넘는 게 없긴 한데 그래도 분식집이나 김밥집에 몇천 원짜리는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하주연은 배우 하재영의 딸로, 2008년 쥬얼리 3기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축구선수 출신 황순민의 아내에 유튜브에 출연해 백수가 되었다고 근황을 밝힌 바가 있다. 

사진 = 유튜브 '안녕하샘요'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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