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물드림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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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물드림캠프’ 실시

경기일보 2026-05-19 13: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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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물드림캠프’ 실시하며 지역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물드림캠프’ 실시하며 지역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 제공

 

한국수자원공사 연천포천권지사(지사장 백장열)가 연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연천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물드림캠프(댐스쿨링)’를 운영하며 지역 학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물드림캠프는 한국수자원공사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지역 학생에게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물 교육, 과학 체험키트, 현장학습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험형 교육이다.

 

특히 연천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연천 AIDed(에이드) 공유학교의 지역맞춤형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하며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연천포천권지사는 지난해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현장학습을 여덟 차례 진행했으며 올해는 총 12회 실시를 목표로 지난달부터 연천 전곡초 등 8개교를 대상으로 물드림캠프를 진행 중이다.

 

학생들은 한탄강댐 물문화관을 견학하며 우리 고장 한탄강의 역사와 댐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청정지역 연천을 찾는 천연기념물 두루미에 대한 생태교육을 통해 지역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다.

 

백장열 지사장은 “연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우리 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물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천포천권지사는 댐 주변 지역의 상대적 불이익을 해소하고자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학교별 맞춤형 지원사업 및 연천군 특화 육영사업 공모 등 다양한 댐 주변 지역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교육복지에 기여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해 지역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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