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지예은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 정효민 PD, 이소민 PD, 황윤서 PD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예은은 깔끔한 화이트 칼라 셔츠 위에 차콜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모던 스쿨룩을 선보였다. 세로로 길게 배치된 단추와 밑단 라인의 벨트 디테일, 플랩 포켓 등이 원피스에 입체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스커트 밑단의 넓은 셔링 디테일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원피스와 톤을 맞춘 컬러의 미드 삭스를 자연스럽게 주름잡아 연출했고, 앞코가 둥근 메리제인 플랫폼 슈즈를 매치해 클래식한 스쿨룩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세련미를 놓치지 않았다.
한편, 지예은은 최근 댄서 바타와 연애를 인정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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