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9일 낮 12시 16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기족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32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2.9㎧ 남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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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9일 낮 12시 16분께 경북 고령군 성산면 기족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9대 등 장비 32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장에는 2.9㎧ 남서풍이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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