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세은이 결혼 후 첫 고정프로그램에 합류하며 건강한 일상을 전한다.
19일 소속사 린브랜딩에 따르면 이세은은 최근 SBS 교양 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의 고정 멤버 합류를 확정지었다.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음식, 힐링, 일상 속 행복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세은은 최은경 아나운서, 개그맨 정호철 등과 호흡을 맞춰 밝고 편안한 에너지, 진솔한 입담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세은이 결혼과 출산 이후 교양 프로그램에 고정 진행자로 출연하는 것은 오랜만의 일이라 반가움을 더한다.
1980년생인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야인시대’, ‘근초고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넓은 연기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후 2015년 3살 연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세은은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를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이세은이 출연하는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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