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나영이 '밥상 부실'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원래 양은 많은데 화면에 적어 보였던 것"이라며 해명했다.
지난 17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에는 '나영이네 봄 집밥 기록! 솥밥, 김밥, 프렌치토스트 까지 정성 가득한 메뉴'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직접 집밥을 해먹으며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모습을 드러낸 김나영은 "내가 점심을 준비해 보려고 한다. 그런데 이전에 양 논란이 좀 있었다"라며 이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선 영상에서도 김나영은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했지만 양이 적어보인다는 이유로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어났던 것이었다.
이에 대해 김나영은 "그게 절대 적은 양은 아니었다. 그런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라며 해명했다.
이후 그는 소고기채소볶음밥을 만들었다. 김나영은 양파부터 시작해서 비싼 고기 역시 큼직큼직하게 썰으며 많은 양을 준비해 통큰 면모를 자랑했다.
김나영은 "자. 이게 큰 거다. 점보사이즈"라며 재차 양 논란을 해명했다. 요리가 완성된 후 식사를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고 아이들은 "맛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뒤 두 아들을 슬하에 둔 채 마이큐와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사진 = 김나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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