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골프존 플랫폼을 활용한 전국 단위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를 연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6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신한투자증권 아마추어 스크린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신한투자증권과 제휴를 맺은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진행된다. 골프존 회원이라면 로그인 후 대회 메뉴에서 ‘신한투자증권 스크린 골프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가할 수 있다.
경기는 ‘신한투자증권CC’ 코스에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일반 회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횟수 제한은 없다. 다만 GTOUR 프로를 포함한 프로 골퍼는 시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여러 차례 참가할 경우 가장 좋은 성적이 최종 기록으로 반영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참가자들을 위해 다양한 시상과 경품도 마련했다. 최저타수 기록자와 최다 라운드 참가자, 홀인원,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부문 수상자에게는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드라이버와 아이언 세트, 거리측정기, 블루투스 헤드셋, 백화점 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18홀 라운드를 완료한 골프존 회원 가운데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별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계좌가 없는 고객도 이벤트 기간 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면 참여 가능하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스크린 골프라는 일상적인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라며 “대회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신한 Premier의 고객 중심 가치를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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