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영식에 결단 압박…“정숙 1%라도 있냐”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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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정희, 영식에 결단 압박…“정숙 1%라도 있냐” (나는 솔로)

스포츠동아 2026-05-19 11:2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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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SBS Plus, ENA 사진 제공 = SBS Plus, ENA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31기 정희가 영식을 향한 불안감을 숨기지 못하며 결단을 압박한다.

20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식·정희·정숙의 팽팽한 삼각관계가 ‘슈퍼 데이트’를 기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이날 정희는 공용 거실에서 영식과 마주한 뒤 “고민을 좀 했었는데 영식 님한테 쓰기로 했어”라며 자신의 선택을 밝힌다. 하지만 곧바로 “정숙 님에 대한 좋은 감정이 단 1%라도 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영식을 압박한다. 이에 영식 역시 “정희 님도 ‘슈퍼 데이트권’을 상철 님한테 쓸까 고민했으면서 그 마음은 뭐냐?”고 되받아치며 긴장감을 높인다.

대화 후 정희의 불안은 더 커진다. 그는 옥순에게 “영식 님이 계속 그 사람(정숙)이 걸리는 것 같다”며 “내가 9고 그 사람이 1이면 그 1을 왜 남겨두는 거냐?”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어 “나중에라도 ‘차라리 정숙을 더 알아볼 걸’이라는 후회가 생기면 어떡하냐”며 쉽게 확신하지 못하는 영식의 태도에 불안감을 드러낸다.

‘슈퍼 데이트’에서도 두 사람의 신경전은 이어진다. 차 안에서 정희는 영식의 존댓말에 “왜 나한테 존댓말 써요?”, “선 긋고 싶은 건가요?”라며 예민하게 반응하고, 영식은 “그냥 제 마음 내키는 대로 하는 거다”라고 답한다. 이후 바닷가 카페에서 보다 솔직한 대화를 나누던 끝에 영식이 자신의 마음이 향한 방향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영수와 ‘슈퍼 데이트’에 나선 영자 역시 예상 밖 분위기를 맞는다. 극과 극 취향 차이를 확인한 영수가 “내가 극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자, 이를 지켜보던 송해나는 “이걸로 마음이 바뀔 정도라고?”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누리꾼들은 “영식도 확실히 정리해야 할 듯”, “영자·영수 데이트도 심상치 않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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