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여름 시즌 대표 디저트와 패키지를 앞세워 도심 호캉스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다.
페어몬트 서울은 국내산 애플망고를 활용한 시즌 한정 디저트 프로모션과 객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는 오는 8월 말까지 ‘퍼스트 오브 더 시즌: 애플 망고’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시그니처 애플망고 빙수와 애플망고 홀 케이크를 함께 선보이며,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시즌 메뉴를 다시 출시한다.
이와 함께 미식과 휴식을 결합한 객실 패키지도 운영한다. ‘스테이 & 와인 & 다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마리포사의 디너 코스를 포함해 한강 전망과 함께하는 미식 경험을 강화했다.
기념일 수요를 겨냥한 ‘타임 투 셀러브레이트 2026(Time to Celebrate 2026)’ 패키지도 마련했다. 스위트 객실과 플라워 데코레이션, 홀 케이크, 샴페인 등을 포함해 연인·가족 단위 고객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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