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1억 7400만 원 포르쉐 타이칸 직접 공개…'충전비 만 원, 무료 충전 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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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1억 7400만 원 포르쉐 타이칸 직접 공개…'충전비 만 원, 무료 충전 카드까지'

인디뉴스 2026-05-19 1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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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SNS
조권 SNS

 

가수 조권이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 출연해 1억 7400만 원짜리 포르쉐 타이칸을 공개하고, 전기차 유지비의 놀라운 현실을 직접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충전비 만 원 vs 기름값 12만 원…숫자로 드러난 격차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조권은 포르쉐 타이칸을 타고 콘텐츠에 등장하며 차량 가격과 유지비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완충 시 400~600km 주행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은 20분에 약 2만 원, 일반 충전은 만 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 발언에 이창섭은 "어제 가솔린 차량에 주유했더니 12만 원이 나왔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의 대화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유지비 격차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무료 충전 카드에 지인 차까지…혜택도 '풀옵션'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조권은 포르쉐 구매 당시 1년 무료 충전 카드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본인 아파트에 해당 충전소가 있어 주변 지인들의 전기차까지 모두 충전해줬다는 에피소드는 부러움을 자아냈다.

다만 전기차의 단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충전소는 많지만 계속 충전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생긴다"는 발언과 함께, 이창섭이 "보조 배터리 같은 것도 있냐"고 묻자 황당한 표정으로 말을 잇지 못해 현장 분위기를 웃음으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충전비 만 원이라는 말에 진심 부러웠다", "1억 7천인데 유지비가 오히려 더 저렴하다니 말이 안 된다", "이창섭 12만 원 발언에서 나도 같이 현타 왔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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