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정준현, 강유경 두고 박우열과 팽팽한 신경전...삼각관계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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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준현, 강유경 두고 박우열과 팽팽한 신경전...삼각관계 점화

뉴스컬처 2026-05-19 10:5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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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일본 여행 첫날부터 정준현-박우열-김성민이 강유경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19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에서는 일본 도쿠시마로 떠난 8인의 입주자(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최소윤)가 첫째 날 저녁을 함께할 ‘1:1 데이트’ 상대를 정하는, 그야말로 숨 막히는 과정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장면. 사진=채널A
19일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장면. 사진=채널A

 

도쿠시마의 한 라멘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입주자들은 이후 일정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김성민은 “계속 다 같이 움직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고 말을 꺼내고, 정준현 역시 “그건 크게 상관없지. 내일은 또 내일이니까”라며 적극적인 태도로 동조한다.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정준현의 모습에 박우열은 즉각 반응하고, 곧바로 데이트 상대를 어떤 방식으로 정할지 의견을 묻는다.

정규리가 “남자들끼리 먼저 이야기해서 여자들에게 알려주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김서원이 가장 먼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낸다. 그는 “민주 누나랑은 아직 대화를 많이 못 해본 것 같아서 오늘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후 분위기는 순식간에 긴장감으로 뒤덮인다. 김성민이 “나는 유경 님!”이라며 강유경을 선택한 데 이어, 정준현도 “나도 유경 님이랑”이라고 말하며 처음으로 확실한 호감을 표현한 것. 특히 정준현의 발언 직후 박우열이 웃음을 터뜨리며 “그럼 나도”라고 맞대응하자, 현장 공기는 단숨에 무겁게 가라앉는다.

정준현은 박우열을 향해 날 선 시선을 보내고, 세 남자의 묘한 대립 구도가 형성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연예인 예측단' 로이킴은 “보는 내가 속이 답답할 정도”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결국 김성민은 “우리끼리 잠깐 밖에 나가서 얘기해보자. ‘맨즈토크’ 한번 하자”며 상황 수습에 나선다.

스튜디오에서는 갑작스럽게 달라진 정준현의 태도에 대한 분석도 이어진다. 윤종신은 “그동안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던 준현이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했다”며 “이번 여행을 중요한 전환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내다본다. 김이나 역시 “준현이 처음으로 ‘나도 유경’이라고 말한 건 의미가 크다”며 “여러 여자 입주자들과 충분히 대화를 나눈 끝에 결국 마음이 유경에게 향한 것 같다”고 해석해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러브라인을 예고한다.

일본 여행 첫날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 입주자들의 로맨스 전쟁은 19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지연 starlife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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