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키즈 스포츠 시장에서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한세엠케이는 플레이키즈-프로가 운영한 ‘제16회 꿈나무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와 초등부 유소년 축구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와 가족 관람객 등을 포함해 약 3000명이 현장을 찾았다. 한세엠케이가 CSR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국내 무료 유소년 축구대회다.
현장에서는 경기뿐 아니라 360도 포토부스와 응원용품 DIY,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등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됐다. 아이들이 스포츠를 경쟁보다 놀이와 경험 중심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플레이키즈-프로는 체험형 매장도 선보이고 있다. 일부 매장에는 스포츠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나이키 플레이그라운드’ 공간을 운영하며 오프라인 경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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