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마스체라노(41)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바르셀로나의 전설들과 리버풀 출신 스타플레이어로 구성된 '더 레즈'가 레전드 매치로 격돌한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 막을 올린다.
양 팀을 수놓았던 별들이 상암벌을 찾는다. 최근 공개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의 출전 영상은 팬들의 향수를 짙게 자극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 중 관심이 가는 인물은 마스체라노다. 그는 리버 플레이트와 코린치안스를 거쳐 웨스트햄에서 잠시 뛰었다. 이후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리버풀의 중원을 책임졌다. 2010년 바르셀로나로 넘어왔다. 2018년까지 바르셀로나의 막강 허리를 구축했다. 양 팀 모두에서 전성기를 보냈다. 그래서 마스체라노가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고 선발 출전할지 관심사다.
챔피언스 인 임팩트 티켓 예매는 19일부터 NOL(야놀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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